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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영하, 21일 독자와 만남의 자리


"빛의 제국" 불어판 출판기념

주불한국문 화원(원장 최준호)은 오는 1월21일 소설가 김영하를 초청,파리 독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90년대 중반 문단에 등단한 김영하는 대중적인 인기와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신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 행사는 소설《 빛의 제국 》(2006) 불어판 출판을 기념하여 마련된 것으로 공동번역자 임영희,프랑수와즈 나겔 (Françoise Nagel)씨가 만남의 자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판사 필립 피뀌에 (Philippe Picquier)는 이미 김영하의 다른 소설,《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La mort à demi-mot)와 《검은꽃》(Fleur noire)을 출간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작가 중의 하나로 꼽히는 김영하와 직접 만나,그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일시 : 2009년 1월21일(수) 18시30분
장소 :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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