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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사진 작가 장국현 전시 "울진 금강송 / 한국의 영혼"

2012년 5월 16일부터 2012년 5월 30일까지

Toute la journée

Cite Internationale des Arts

18, rue de l’Hotel de Ville
75004 Paris



소나무 사진 작가로 잘 알려진 장국현의 "울진 금강송 / 한국적 영혼" 전시가 오는 5월 16일 파리 국제예술촌 (Cite Internationale des Arts) 에서 열린다. 본 전시는 작년 서울 조선일보미술관을 시작으로, 대구 문화예술회관, 울진 실내체육관에서 소개되어왔다.

사진작가 장국현은1989년 백두산 촬영을 시작으로 산에 매료되어 줄곧 산과 소나무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해왔다. 특별히 지난 10년간 소나무 숲으로 유명한 한국 울진 지방의 금강송에 심취하여, 울진으로 거처를 옮겨 울진 금강송 자태를 사진에 옮겨 담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강하면서도 굳건한 울진 소나무와 같은 장국현의 작품 세계를 그의 초대형 작품 38편을 통하여 선보인다.
특별히 이번 전시는 울진 금강송의 유네스코 자연 유산 등록 추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5월 30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 01 42 78 71 72

Cite Internationale des Arts
18, rue de l’Hotel de Ville
75004 Paris




전시

07/12/2016 - 04/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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