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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솔로이스츠 ‘평창의 사계’


6월8일 살 가보 공연
-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매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대관령국제음악제(예술감독 강효)의 상주 실내악단인 세종솔로이스츠가 오는 6월8일 파리 살 가보(Salle Gaveau)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지휘자 없는 완벽한 앙상블로 세계 곳곳의 청중들을 사로잡고 있는 세종솔로이스츠는 이번 파리 공연에서 <3 siecles de musique, 3 continents>을 주제로 19세기(차이코프스키), 20세기(피아졸라), 21세기(강석희)에 걸친 거장의 작품들을 들려주게 된다. 특히 지난 2006년 대관령국제음악제가 현대음악가 강석희에게 의뢰한 ‘평창의 사계’가 이번 공연을 통해 유럽 초연될 예정이다. 이는 대관령국제음악제가 열리는 강원도 평창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2014년 동계 올림픽 후보지로서 홍보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 단원 스테판 밀렌코비치가 바이올린 독주 협연을 맡았다.

아르헨티나 작곡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의 경우, 세종 단원 프랭크 황, 양지인, 에밀리-앤 젠드론, 이유라 4명이 각각 계절별 독주 협연자로 나서 서로 다른 음색으로 ‘사계’의 아름다움을 펼쳐보일 것이다.

한편 파리 공연 이후 6월10일에는 런던 카도간 홀(Cadogan Hall)에서 유럽 순회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프로그램 >
강석희 - 평창의 사계
피아졸라 -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차이코프스키 - 현을 위한 세레나데 C 장조, Op. 48

< 일시 및 장소 >
2007년 6월 8일 저녁 8시
Salle Gaveau
45 rue la Boetie 75008 Paris

티켓가격 : 38 € / 28 € / 18 €
구입문의 : 전화 01 49 53 05 07
www.sallegavea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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