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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열차 » 원작 특별전

2013년 10월 30일부터 2013년 11월 27일까지

16h10 - 17h1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3년 10월 30일(수)부터 11월 27일(수)까지 문화원

전시 개막식 : 10월 30일(수) 18시부터

Jésus Castro의 영화 “설국열차” 메이킹 필름 상영 (예약 필수) : 11월 20일(수) 18시 30분-19시

설국열차 원작자들과의 만남(Jean-Marc Rochette, Benjamin Legrand) : 11월 20일(수) 19시-20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는 오는 10월 30일부터 한달 간 ‘설국열차(Transperceneige)’ 특별전을 개최한다.

10월말 프랑스 개봉을 앞 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의 원작인 ‘Transperceneige’는 자크 로브가 시나리오를 쓰고 장 마르크 로셰트가 작화한 SF 그래픽 노블로, 프랑스 SF만화의 대표작 중 하나라고 여겨질 만큼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1983년 잡지 A suivre에 연재되었고, 이듬해 카스테르만 출판사를 통해 출판되었다. 15년 후 시나리오 작가 벤자민 르그랑이 영입되어 후속작으로 두 편을 더 내놓았다.

이 작품을 토대로 한 영화 “설국열차”는 올해 8월 한국에서 개봉, 천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국열차’전에는 특별제작된 서른여개의 원작 작품과 대형 일러스트 열 편을 선보인다. 또한 원작자 장 마르크 로셰트가 영화제작에 참여하며 직접 그린 영화 속 그림들도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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