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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징 콘서트 - 플루티스트 유재아 독주회

2015년 3월 4일

12h30 - 14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5년 3월 4일(수) 12시 30분 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은 오는 3월 4일(수), 플루티스트 유재아의 독주회를 개최한다.

12살의 어린 나이에 도불한 플루티스트 유재아는 2006년 파리고등국립음악원 (CNSMDP)에 최연소로 합격,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학사를 1위로 졸업한 후 동 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유재아는 툴루즈 국립오케스트라에서 제안하는 ‘’Aida’’ 장학생(2009)에 선발된 바 있으며, 2010년 The Verbier Festival Orchestra 단원모집 오디션에 합격하여 3년간 활동하였다. 이 외에도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와 뚤루즈 오케스트라에 객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국립 라디오프랑스 오케스트라 수석대행 객원으로 참가하기도 하였다. 지난해에는 체코에서 세계적인 하피스트 Marie-Pierre Langlamet 와 함께 협연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Nathalie Rozat, Claude Lefebvre, Sophie Cherrier에게 사사하였으며, 프랑스의 Summer Academy에 참여하여 Michel Moragues, Julien Beaudiment, Samuel Coles, Philippe Bernolde, Magali Mosnier와 같은 거장들의 마스터클래스를 거치며 실력을 다지고 있는 유재아는 계속해서 유럽과 한국을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갈 것으로 기대된다.

  • 프로그램 : Mozart, Enescu, Gaubert, Reinecke 등

반주자 : 변애영

4살 때부터 피아노 연주를 시작, 6살에 첫 독주회를 열었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에서 수학한 변애영은 17살에 도불, 파리국립음악원(CNR)에서 Olivier GARDON 에게 사사하고 심사위원 만장일치 1위로 졸업하였다. 후에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에서 심사위원 만장 일치를 받으며 피아노와 실내악 학위를 받았다. 현재 루이 말매종(Reuil-Malmaison)과 파리 국립음악원(CNR)에서 수학하고 있다. 국내외 굵직한 콩쿨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서울 영 오케스트라, 한국 오케스트라 심포니, 맨하탄 실내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최근에는 정명훈이 속해있는 서울 시립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는 등 피아니스트로서의 행보를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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