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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라이징 » 콘서트 - 테너 최대권, 소프라노 이우연 듀오 콘서트

2014년 5월 14일

12h30 - 14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4년 5월 14일(수) 12시 30분 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과 파리뮤직포럼협회(대표 박혜영)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선라이징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에꼴노르말, 프랑스시립음악원 등 고등음악학교에 재학 중인 역량 있는 신진음악가를 발굴하고, 젊은 한국 클래식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연주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본 콘서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오는 5월 14일(수)에는 테너 최대권과 소프라노 이우연의 듀오 콘서트가 열린다.

테너 최대권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후, 이탈리아 오지모 아카데미(Academia OSIMO)를 수료, 프랑스 마르세유국립음악원(C.N.R.R de Marseille)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난파, 성정, 이화경향, 프랑스 Beziérs, 대구, 고태국, 라벨라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프랑스 마르세유 국립오페라스튜디오(CNIPAL)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하였다. 또한 오페라 «마술피리», «Cosi fan Tutte», «나비부인», «사랑의묘약», «라보엠», «Don Pasquale», «박쥐»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역 및 조연으로 출연하였으며 현재 프랑스와 한국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소프라노 이우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를 졸업 후, 프랑스 마르세유국립음악원(C.N.R.R de Marseille)에서 Art lyrique 과정을 마쳤으며 툴롱국립음악원(CNR Toulon)에서 최고연주자 과정(Perfectionnement)을 수료하였다. 프랑스 마르세유 국립오페라스튜디오 (CNIPAL)에서 솔리스트로도 활약하였으며, 마르세유 오페레타, 니스, 마르망드 등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오페라 « 박쥐 », « 나부코 », «피가로의 결혼 », « 노르마 », « 마술피리 » 등에도 주역으로 출연하였으며 프랑스와 독일에서 공연 된, 장예모 감독 연출의 오페라 « 투란도트 » 의 ‘Liu’ 역으로 캐스팅 된 바 있다.
이우연은 오페라 외에도 종교음악연주회, 가곡연주회, 오페라갈라콘서트 등 많은 무대에서 소개되었으며 현재 프랑스 프로방스오페라스튜디오에서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1,2부로 구성된 이번 연주회에는 ‘가고파’, ‘고향생각’, ‘남촌’등의 ‘고향’을 주제로 한 한국가곡들과 오페라 «Carmen»의 아리아들이 연주될 예정으로, 향수를 부르는 서정적인 선율의 한국가곡들과 낭만적인 멜로디의 프랑스 아리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반주자 조현화는 선화예중.고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도불, 말메종국립음악원(CRR de Rueil-Malmaison)에서 오르간 최고연주자과정(Prix de Perfectionnement)을 졸업하였고 파리고등국립음악원(CNSMDP)에서 오케스트레이션과 작곡부문 심사위원 만장일치를 받으며 수석 졸업, 최고 졸업생에게 주어지는 Prix Fondation Francis et Mica Salabert를 수상했다. 또한 파리 현대음향연구소(IRCAM)에서 2년간 현대음악연구와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현재 파리 Eglise de l’ANNOCIATION 과 Eglise des Billettes에서 오르간 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로망빌국립음악원(CRD de Romainville)에서 작곡법과 작곡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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