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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징 콘서트 - 정소라 색소폰 연주회

2016년 10월 19일

12h30 - 13h3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6년 10월 19일(수) 12시 30분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파리뮤직포럼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선라이징 클래식콘서트 시리즈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에꼴노르말, 프랑스 시립음악원, 파리고등음악무용원에 재학중인 역량있는 신진음악가를 발굴하고, 젊은 한국 클래식연주자들의 수준높은 연주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 10월 19일(수) 12시 30분
    색소포니스트 정소라 독주회
♬ 프로그램 : S. Rachmaninov, C. Saint-Saëns, A. Glazounov, T. Escaich


이번 문화원 콘서트에는 특별히 박준성, Elvis Nunes Sousa, Livia Ferrara등 세 명의 동료연주자들이 함께하여 솔로 연주 뿐 아니라 트리오, 콰르텟 등의 연주를 통해 다양한 색소폰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피아노 연주는 서진아가 맡았다.

프로그램으로 라흐마니노프의 ‘Vocalise’, 생상스의 ‘Introduction et Rondo capriccioso’, 글라주노프의 ‘Finale’와 함께 현재 천재적인 작곡가 겸 즉흥연주자로 각광받는 티에리 에스케쉬(현 CNSMDP 교수)의 ‘Tango Vituoso’를 연주하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소라 / 색소포니스트


정소라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색소폰을 전공한 후 도불, Conservatoire de Lyon에서 Jean-Denis Michat 교수, Conservatoire de Versailles에서 Vincent David 교수를 사사하였다. 현재는 CRR de Versailles와 Versailles Saint-Quentin-en Yvelines, Paris Saclay대학에 재학중이다.

한국에서 전국 음악대학 심포닉밴드 콩쿠르를 비롯하여 경희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이 주관하는 콩쿠르에서 목관부문 1등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정소라는 올해 프랑스 Léopold Bellan국제콩쿨에서 1위 및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무대에서도 주목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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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자 소개

박준성(색소폰)은 연세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도불, CRR d’Aubervilliers – La Courneuve와 CRR de Paris에서 수학하였으며 현재 CRR de Versailles에 재학 중이다.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국민일보, 영산아트홀 공동 주최 오르간, 실내악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 하였다.

Elvis Nunes Sousa(색소폰)는 Ecole Professionnelle des Arts(마데이라) 및 Ecole de musique et des Arts(포르투)를 졸업, 현재 CRR de Versailles 에 재학 중이다. Saxoporto Bellan 국제 콩쿠르에서2위(2013), 그리고 Léopold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2015).

Livia Ferrara는 밀라노의 Conservatoire G.Verdi, 빈의 Konservatorium Wien Privatuniversitaet을 거쳐 작년부터 CRR de Versailles에서 수학하고 있다. Nuovi Orizzonti Città di Arezzo 콩쿠르에서 1위, Marco Fiorindo 주니어 콩쿠르에서 2위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진아(피아노)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피아노 학사 졸업 후 도불, CRR de Paris, CNSMD de Paris 반주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03년 아시아 쇼팽 콩쿠르에서 1위, 파리 Flame 콩쿠르에서 3위를 수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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