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징 콘서트 - 손모은, Serge Forté 듀오 콘서트

선라이징 콘서트 - 손모은, Serge Forté 듀오 콘서트

11 월 9일 Centre Culturel Coréen 2, avenue d'Iéna 75016 Paris 75016 - Paris

2016년 11월 9일(수) 12시 30분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파리뮤직포럼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선라이징 클래식콘서트 시리즈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에꼴노르말, 프랑스 시립음악원, 파리고등음악무용원에 재학중인 역량있는 신진음악가를 발굴하고, 젊은 한국 클래식연주자들의 수준높은 연주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이번 문화원 콘서트에서는 <재즈에서 클래식음악으로…>를 주제로 드뷔시의 ‘Le plus que lente’, 쇼팽의 ‘Cantablie’, 포레의 ‘Lydia’를 재즈 풍으로 소화한 연주곡들과 쇼팽의 ‘Etude no.6’와 냇킹콜의 ‘Autumn Leaves’, 브람스, 리스트의 곡과 엘라 핏제랄드의 ‘How high the moon’, ‘Take the A train’을 함께 편곡한 곡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 11월 9일(수) 12시 30분
    듀오콘서트 "Du jazz au classiques" - 손모은 (바이올린) / Serge Forté (피아노)
♬ 프로그램 : 바흐, 쇼팽, 각종 재즈연주곡 등


손모은 / 바이올리니스트
Serge Forté / 피아니스트


손모은은 경북예술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에서 클래식 바이올린을 전공하면서 재즈 음악에 대한 매력을 발견, 도불 후 CRR de Boulogne-Billancours 에서 재즈 바이올린을, Conservatoire de Meudon에서 클래식 바이올린을 수학한다.

2010년 대구 스트링스 오케스트라 콩쿨에서 1위, 2015년 프랑스 Léopold Bellan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손모은은 현재 실내악, 심포니 오케스트라 뿐 아니라 재즈 빅밴드에서 연주하며 재즈와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공연에서 손모은과 함께 무대에 오를 Serge Forté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편곡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이다. 튀니지 출생으로 피아노를 전공한 그는 초기 피아노 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동시에 프로듀서, 작곡가, 편곡가로 활동하여 ‘La vie en bleu’(1992), ‘Jazz’in Chopin’(2003), 미국 재즈싱어 Sheila Jordan의 ‘Believe in Jazz’(2004)등 10여개의 음반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 Grand Paris Seine Ouest 피아노 교수이자Vian 재즈 페스티벌, Château de Ville d'Avray 재즈 콘서트 예술감독을 역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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