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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징 콘서트 - 색소폰

2014년 3월 12일

12h30 - 14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4년 3월 12일(수) 12시 30분 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과 파리뮤직포럼협회(대표 박혜영)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선라이징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는 CNSMDP, Ecole Normale, CRR 등 파리고등음악학교에 재학 중인 젊은 한국 음악인들의 연주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본 콘서트 시리즈의 올해 상반기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12일(수), 색소폰 연주자 최보윤, 홍현주 듀오의 연주회(피아노 : 육은화)가 개최된다.

최보윤은 이화여대에서 음악을 전공한 이후 2013년 프랑스 에브리(Évry) 국립음악원에서 DEM과 Perfectinnement 과정을 이수, 현재 프랑스 Cergy-Pontoise시립음악원에서 전문가 과정을 밟는 중이다.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 윈드 오케스트라 등 여러 오케스트라의 객원 연주자로서 활동하였으며, 2010년 아돌프 색스(Adolph Sax)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보윤과 함께 프랑스 에브리 국립음악원에서 DEM 과정을 수학한 홍현주는 현재 파리 시립음악원에서 전문가 과정에 있는 연주가로 한국에서 동화중학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Reuil- Malmaison 시립음악원에서 피아노와 실내악 전문가 과정을 졸업한 육은화는 현재 동 음악원에서 Niveau de virtuosité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프랑스 레오폴드 벨랑 콩쿠르 와 에피날 콩쿠르 실내악 부문에서 1위를 하는 등 다수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휩쓸며 주목 받았다.

Jean-Baptiste Singelée, Paul Hindemith, Olmos Rafael Grimal, 그리고 Antonio Vivaldi의 곡을 소개할 이번 공연에서 최보윤, 홍현주의 색소폰 듀오와 피아니스트 육은화의 조화로운 연주는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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