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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징 콘서트 - « 단조 » 색소폰 콰르텟 콘서트

2016년 4월 13일

12h30 - 13h3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6년 4월 13일(수) 12시 30분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파리뮤직포럼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선라이징 클래식콘서트 시리즈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에꼴노르말, 프랑스 시립음악원, 파리고등음악무용원에 재학중인 역량있는 신진음악가를 발굴하고, 젊은 한국 클래식연주자들의 수준높은 연주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 4월 13일(수) 12시 30분
    단조 콰르텟(Danzo Quartet) 색소폰 4중주 콘서트
♬ 프로그램 : 드뷔시, 생상스, 그리그



색소폰 콰르텟 단조(Danzo)의 콘서트가 4월 13일(수) 문화원에서 개최된다.

임승훈, 배태한, 손주앙, 주하나 등 네 명의 유학생으로 구성된 단조 콰르텟은 최근 결성되었으며, 한국젊은이들이 표현할 수 있는 음악적 색채를 소개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임승훈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도불하여 CRD de Bourg-la-reine를 졸업, 현재 CRD de L’hay Les roses에 재학 중이다. 2009년 해외파견 콩쿠르 목관부분 1등을 수상하였으며, 작년 Clarisax 콩쿠르에서 3등을 하였다. 한국과 프랑스에서 임승훈과 동대를 졸업한 손주앙은 현재 CRR de Cergy에서 수학하고 있다. 손주앙은 2007년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색소폰부에서 1등을, 작년 Clarisax 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한 바 있다. 배태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 후 현재 CRD de Bourg-la-reine와 CRD de L’hay Les roses에서 수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도불한 주하나는 현재 CRD de L’hay Les roses에 재학 중이다. 그녀는 2007년 우현 콩쿠르 색소폰부에서 1등을 차지하였으며, 익년 음악교육 신문사 콩쿠르와 14년 International Aolphe Sax 콩쿠르에서 모두 2등을 수상하였다.

이번 문화원 콘서트에서는 하이든의 ‘String Quartet’, 드뷔시의 ‘Petite suite’, 생상스의 ‘Dance Macabre’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적 뜻을 같이하는 유학생들이 모여 단조 콰르텟. 향후 프랑스와 한국에서 선보일 크고 작은 콘서트를 통해 그들만이 지닌 색채로 관객들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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