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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징 콘서트 <플룻과 첼로의 만남>


주 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는 오는 2월 1일, 조금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하얀(첼로), 윤지연(첼로), 박예람(플룻) 등 세 명의 연주자가 준비한 이번 선라이징 콘서트 프로그램은 첼로의 낭만적인 음색과, 플룻이 지닌 현대적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우선 첼로 연주는 바흐의 ‘프렐류드’와 포퍼의 ‘헝가리안 랩소디’ 등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로 시작하여, 아르페지오네(기타 첼로)를 위한 최고의 곡으로 평가 받고 있는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를 위한 소나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예람(플룻)은 피아노와 플룻을 위한 곡인 ‘시칠리아와 버레스크’와 ‘검은 티티새’를 통하여 현대음악의 신고전주의를 이끈 카셀라와 현대음악의 성자(聖者)라 불리우는 메시앙과의 만남의 시간을 준비하였다.

<2월 선라이징 음악회>
◈ 일시: 2012년 2월 1일(수), 12시30분
◈ 장소: 주불한국문화원/ 2, avenue d’Iena 75016 Paris/ 01 4720 8386
www.coree-culture.org , www.facebook.com/centreculturelco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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