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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징 음악회시리즈 1월 연주회 소식


주불한국문화원에서 오는 1월6일 새해를 여는 첫번째 클래식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마티네 클래식음악회 시리즈 ≪ 선라이징 ≫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으로, 피아니스트 김경민이 솔로 연주를 맡았다.

김경민은 예원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14살의 피아노 신동으로 오사카국제음악콩쿨을 비롯, 한국의 유수한 콩쿨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번 1월6일 음악회에서 모짜르트 ( sonata KV.570 )와 쇼팽( Barcarolle op.60), 라벨( Jeux d\’eau ), 리스트 (Tarantelle)의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화원은 파리뮤직포럼협회와 공동 주관하는 ≪ 선라이징 ≫ 음악회 시리즈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한달에 한번씩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 파리에서 활동하는 역량있는 신진음악가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도 클래식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선라이징 시리즈 2월 연주회는 노르망디 국제콩쿨 우승자인 엔도,라지냑 ( Endo-Lazignac ) 듀오의 연주로 이뤄지며 오는 2월3일(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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