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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징 마티네 클래식 음악회


4월 6일(수), 문화원에서...

주불 한국문화원은 지난 2009년부터 파리뮤직포럼협회(회장 박혜영)와 함께 점심시간을 이용, 선라이징 음악회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다. 매달 수요일에 한번씩 개최되는 이 콘서트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신진음악가를 발굴해 연주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오는 4월 6일(수)에는 현재 세르지 음악원(CRR Cergy), 장 이브 푸르모(Jean-Yves Fourmeau) 교수에게서 사사받고 있는 네명의 연주자로 이루어진 Quatuor de Cergy의 색소폰 4중주가 연주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
- J. S. Bach / Concerto Italien BWV 971
- Alexandre Glazounow / Quatuor pour saxophones op. 109
- Michael Nyman / Songs for Tony
- Astor Piazzolla / Histoire du tango
- Georges Bizet / Carmen Fantasy

<연주자>
Joonmok Lee (소프라노 색소폰), Patrick Hughes (알토 색소폰), Chiaki Kato (테너 색소폰), Ricardo Martinez (바리톤 색소폰)

<선라이징 마티네 클래식 콘서트>
★ 일시 : 2011년 4월 6일(수), 12시 30분
★ 장소 : 문화원 (2, avenue d’Iena- 75016 Paris / 01 47 20 83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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