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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롱 거리극 축제서 한불 공동창작극 공연


프랑스의 샬롱 거리극 축제가 오는 7월20일부터 23일까지 남불의 Chalon-sur-Saone 에서 개최된다. 한불 수교 12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호모루덴스 컴파니와 프랑스 극단 일로토피(ilotopie)가 공동으로 거리극 작품을 창작했다. 작품 제목은 ‘Sortie de cuisine’으로 두 극단이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신체 움직임에 대한 동서양의 차이점을 접목시켜 새로운 ‘음식’을 탄생시켰다. 예술감독은 브뤼노 쉰블랭(Bruno Schnebelin)과 남긍호씨가 맡았다.

이 작품은 7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샬롱 축제에서 첫 선을 보이며 9월에 열리는 과천 한마당축제에서도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창작을 통해 한불 양국 거리예술 분야의 교류가 더욱 다양하게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chalondanslarue.com이나 www.ilotopie.com참고.

* 한불 공동창작극 ‘Sortie de cuisine’
7월21일-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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