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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테티엔 국제 디자인 비엔날레 : 서울 특별 프로그램

2015년 3월 11일부터 2015년 5월 17일까지

Toute la journée

생테티엔 근현대 미술관

Rue Fernand Léger
42270 Saint-Priest en Jarez
Tel. : 04 77 79 52 52
www.mam-st-etienne.fr


2015년 3월 11일부터 2015년 5월 17일까지

Toute la journée

디자인 센터 (Cité du Design)

3, rue Javelin Pagnon
42000 Saint-Etienne
www.biennale-design.com
www.citedudesign.com



2015년 3월 11일(수)부터 5월 17일(일)까지 생테티엔

2015년의 생테티엔 국제 디자인 비엔날레에 서울이 주빈도시로 초청된다. 서울 특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테티엔시 시각예술의 장이라 할 수 있는 생테티엔 메트로폴 근현대 미술관과 디자인센터(Cite de la design)에서 이불, 송승용, 박혜연 등의 특색있는 한국 작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3월 11일- 5월 17일

생테티엔 메트로폴 근현대 미술관에서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현대미술작가 이불의 다양하고도 변화무쌍한 설치작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전시를 위해 미술관 중앙홀에 설치될 위치할 이불 작가의 미궁 시리즈는 관람객들을 거울과 빛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시각적 착각의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이불 작가 외에도 현재 가장 참신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두 명의 젊은 예술가 송승용(1978년생)과 박혜연(1984년생)의 특별전도 개최된다.

3월 12일- 4월 12일

디자인 센터(Cite de la design)에서는 한국전통공예의 오늘날의 모습을 보여줄 디자인전 < VITALITY 2014 : BEYOND CRAFT & DESIGN >이 개최된다. 동양문화 디자인연구소(국민대) 최경란 소장이 큐레이팅 한 본 전시에서는 전통공방공예와 산업공예 가 공존하는 한국 공예계에서 활약하는 40명의 재능 있는 공예가와 디자이너들을 초청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예와 디자인의 경계를 뛰어넘는,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만한 참신한 작품들이 소개 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문구류, 식기류, 장식품 등 디자인 제품들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한국의 디자인을 주제로 다룬 도서판매 또한 특별히 마련되었다. 특히 비엔날레기간 중 스낵바에서 한국 전통음식이 판매될 예정이어서 생테티엔 시민들의 입맛을 매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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