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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아띠에(Poitiers)서 한국영화 특별전


뿌아띠에(Poitiers)에서 오는 3월20일부터 26일까지 제 29회 뿌아띠에 국제 영화학교 축제(Festival International des Ecoles de Cinema)가 개최된다. 전세계 23개국 37개 영화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이번 축제에는 한국영화아카데미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4편이 경쟁부문에 올랐다.

특히 한불수교 120주년을 맞이하여 문화원의 지원 하에 ‘한국영화를 향한 시선’이란 한국영화 특별전이 열린다. 장편영화 ‘오아시스’ (이창동 감독), ‘하녀’(김기영 감독), ‘달콤한 인생’(김지운 감독), ‘집으로’(이정향 감독), ‘고양이를 부탁해’(전재은), ‘8월의 크리스마스’ (허진호 감독), ‘여고괴담 2’(민규동 감독)과 10여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된다. 아울러 23일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리며 여기에는 민규동 감독과 이충직 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뿌아띠에 국제 영화학교 축제는 시네마테크프랑세즈의 창립자로 널리 알려진 앙리 랑글루아(Henri Langlois)가 지난 1977년에 만든 영화제로 그의 이름을 따서 앙리랑글루아 영화제로 불린다. 더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인터넷 사이트 www.rihl.org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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