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문의
Français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보도자료  > 부다뮤직에서 한국민요 CD 발매

부다뮤직에서 한국민요 CD 발매


한국인의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소리 « 민요 »가 최근 CD음반으로 프랑스에 발매됐다. 주불한국문화원은 지난 2004년 12월 명창들을 초청, 기메박물관 오디토리움과 브장송 국립오페라극장에서 민요 공연을 개최한 바 있는데 이번 CD는 공연 직후 파리 근교 스튜디오에서 명창들의 소리를 녹음한 것이다.

« 민요 »음반은 부다뮤직(Buda Musique)에서 « 세계의 음악 » 시리즈의 일환으로 발매한 것으로 부다뮤직은 이미 지난 2004년 1월 연주곡 위주의 « 한국의 전통음악 » CD를 낸 바 있다.

문화재청과 주불한국문화원이 후원한 이번 음반에는 한오백년, 정선아리랑(동부민요), 경복궁타령, 청춘가(경기민요), 새타령, 육자배기(남도민요), 오돌또기, 서우제소리(제주민요), 수심가, 산염불(서도민요) 등 각 지방의 대표적인 민요 15곡이 수록돼 있다.

소리는 이춘희,이호연, 김길자, 강정숙, 전정민, 강문희, 안복자, 김광숙, 이춘목 등 각 지방 명창들이 맡았다. 연주는 장덕화(장구)의 지휘 하에 김찬섭(피리), 백인영(아쟁 및 가야금), 김무경(해금), 이철주(대금) 등 쟁쟁한 국악연주인들이 참여, 명창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국인의 신명을 느낄 수 있는 « 민요 »음반은 프낙(FNAC) 등 프랑스 음반 매장에서 18.90유로에 구입할 수 있다.



보도자료

전체보기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