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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라인 / 현대무용과 힙합의 경계에서

2013년 10월 23일부터 2013년 10월 31일까지

20h30 - 23h00

Théâtre des Abbesses

18 rue des Abbesses
75018 Paris
Tél : 01 42 74 22 77



2013년 10월 23일(수)부터 31일(목)까지 20시 30분 아베스 극장

2013년 10월 27일(일) 공연없음

세바스티앙 라미레즈 극단 제작
안무 : 세바스티앙 라미레즈, 왕 홍지

경계를 넘다

현대무용과 힙합은 내면성과 비주류성에서 그 힘을 이끌어내는 인류애를 실현한다...

안무가 세바스티앙 라미레즈는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 그는 현대무용과 힙합을 조합한 작업으로 미학적인 관점을 해체시켰으며, 스페인 출신의 아버지가 정착했던 피레네를 떠나 무용가 왕 홍지(재독한인2세)와 함께한 베를린에서의 작업을 통하여 지리적 한계를 파괴한다. 특히 이러한 여정은 그의 가장 최근 작품인 몬치치(Monchichi)의 주제가 되기도 하였다.

세바스티앙 라미레즈가 올해 파리시립극장에서 소개하는 작품, « 보더라인 »은 다섯명의 무용가와 2명의 조종자가 출연한다. 두명의 조종자는 마치 선박의 항해를 위해 밧줄을 조정하는 선원들처럼 다섯 무용가들을 조정하게 된다. « 사회가 한계를 뚜렷하게 세우면, 그 선 안에 있는 사람들과 선 밖에 있는 사람들이 생기게 된다. »는 관점에서 시작된 그의 작품은, 안무가 자신의 삶과 부모님의 삶에서 얻은 영감에서부터 시작된다. 무용수들은 그것을 기반으로 그들이 현재 스스로 느끼는 한계, 즉 중력, 감정, 자아초월 등에 도전하게 된다. « 신들과 신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 사이에서 발생하는 축복 »을 찾아... 파비엔 아르베르(Fabienne Arvers)




콘서트 / 공연

08/02/2017 - 09/0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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