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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귀에, 방혜자 개인전

2012년 6월 29일부터 2012년 11월 1일까지

Toute la journée

CHÂTEAU DE VOGÜÉ

07200 VOGÜÉ
Tel : 04 75 37 01 95



"캔버스에 색을 입히는 것은, 빛과 평화의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방혜자

프랑스에서 가장 예쁜 마을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지닌 중세 마을 보귀에(Vogue)에 위치한 샤또 드 보귀에(chateau de Vogue)에서 오는 6월 29일부터 방혜자화백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Vivante Ardeche" 협회는 론 알프스 지방의 아르데슈 지방에서 정기적으로 우수한 작가의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방화백은 작품을 통해 빛을 표현한다. 창조와 삶의 신비에 관한 성찰에 결합되는 이러한 빛의 탐구는 장엄한 작품을 탄생시키며, 동서양이 조화된 그녀의 작품은 세상에 대한 관조적인 인식의 열매라고 할 수 있다. 섬세함, 부드러움, 정신성. 이것은 방화백의 작품을 대표하는 단어이다.

한국 추상화 제1세대인 방혜자 화백은 프랑스에 정착한 후 자신의 문화정체성을 발견하고 한국문화와 어린시절의 추억을 작품에 담고자 노력해왔다. 방화백은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61년 프랑스로 건너와 50여년 간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한국의 대표적인 예술인이다. 프랑스, 한국, 스위스, 독일, 스웨덴, 벨기에,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70회의 개인전 혹은 단체전을 열었고 그만의 독특한 빛의 세계는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방화백은 자신의 작품활동을 통해 프랑스에 한국 현대 미술을 전파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2012년 5월 한불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www.chateaudevogue.net
www.banghaija.com




전시

07/12/2016 - 04/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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