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Meteor> - 솔로 양지연

별똥별 <Meteor> - 솔로 양지연

5 월 31일 THEATRE LE COLOMBIER

20 rue Marie-Anne Colombier
93170 Bagnolet

2017년 5월 31일(수)부터 6월 2일(금)까지 Théâtre Le Colombier

센-생 드니 국제무용제 (Rencontre Chorégraphiques Internationales de Seine-Saint-Denis)

― 안무, 무용 : 양지연
― 작곡 : 김형민

양지연의 솔로 무용 <별똥별 Meteor>이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센-생 드니 국제무용제에서 소개된다.

센-생드니 국제무용제는 전 세계 젊은 무용수, 안무가 들을 초청하는 프랑스 주요무용제로, 독창적이면서 끊임없이 세상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는 신선한 작품들을 소개하여 젊은 무용수들의 진출 발판이 되어왔다.

<별똥별 Meteor>은 반복적인 음악과 극적인 리듬 그리고 자유로운 동작이 특징으로 별의 탄생과 죽음의 과정을 몸으로 표현한다. 마치 별똥별처럼 무대 위 다양한 방향으로 내던져지는 양지연의 몸은 그녀만의 리듬과 자유로움을 지니고 있으며 관객들을 자신의 리듬 안으로 초대한다.


양지연 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앨빈 에일리(Alvin Ailey) 댄스 스쿨을 거친 젊고 재능 있는 무용가이다. 동아무용대회(2010) 금상과 서울국제무용콩쿠르(2014) 그리고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2016)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다.


당일 프로그램 : 양지연, 미트라 지아 키아(Mitra Ziaee Kia), 시나 사브리(Sina Saberi), 루리 미토(Ruri Mito), 오나 도헤티(Oona Doherty), 바티아 바노(Vania Vanneau)

홈페이지 : www.rencontreschoregraphiques.com
문의 : 01 55 82 08 01 / reservations@rencontreschoregraphiqu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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