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자 개인전

방혜자 개인전

3 월 26일 L’Embarcadère, Montceau-les-mines 71300 - Montceau-les-Mines

2016년 3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L’Embacarcadère


대표적인 재불한인미술가 방혜자 화백의 개인전이 3월 26일부터 두 달간 몽소레민(Montceau-les-Mines)에서 개최된다.

1961년 프랑스에 정착한 이래 반세기가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방혜자 화백은 한결같은 열정으로 화폭에 ‘빛’을 담고 있다. ‘ 화폭에 담는 하나 하나의 색들은 평화와 빛의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는 한국 추상회화 1세대 작가, 방혜자는 구체적 대상의 재현에서 벗어나 다양한 마티에르 사용을 통해 그녀만의 ‘빛’을 추구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전시와 함께 컴퍼런스, 가야금 콘서트, 시 낭독회, 영화상영, 한식행사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선보이게 되며 몬소레민에 한국의 문화를 선보이게 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보 및 문의 embarcadere-montceau.fr 또는 03 85 67 78 10

현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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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김솔비 작가 개인전

09월 12일 - 11월 15일

행사
제2회 라로쉘 한국문화축제 “Ici en Corée”

10월 01일 - 10월 17일

콘서트 / 공연
후(后) - 춤을 부르는 판소리, “편지” 공연

10월 05일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