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자 화백 회고전 « 빛의 길 »

방혜자 화백 회고전 « 빛의 길 »

7 월 3일 Musée Chintreuil, Pont-de-Vaux 66 rue Maréchal de Lattre de Tassigny 01190 Pont-de-Vaux 01190 - Pont-de-vaux

2013년 7월 3일(수)부터 11월 24일(일)까지 Musée Chintreuil

빛을 주제로 50년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쳐온 방혜자 화백의 회고전이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셍트뢰유(Chintreuil) 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회고전은 작가의 첫 작품 ‘서울의 시선’부터 마지막 설치 작품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작가에게 빛은 태양의 일렁거리는 빛, 흔들리는 별빛 등 우주의 빛이면서도 각 존재의 내부를 밝혀주는 빛으로 작용한다. 그 빛은 서로 다른 세계의 경계를 허물고 동서양을 연결하는 다리로서 우주의 영속성과 불가사의한 삶으로의 여행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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