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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한-불 미래 신산업 협력•창업 교류 제안



▲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일 ’한-프랑스 비즈니스 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양국간 미래 신산업, 창업 교류 협력 등을 제안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2일 한국과 프랑스의 미래 신산업, 창업 교류를 통한 창조 경제 협력 방향을 제안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박 대통령은 파리에서 열린 ‘한-프랑스 비즈니스 포럼’에서 프랑스의 ’신산업 프랑스’ 전략, 한국의 ’미래성장동력’ 전략을 언급하며 교역·투자 확대, 에너지 신산업·ICT융합·바이오 미래 신산업 협력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35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프랑스의 과학기술력과 한국의 응용·생산기술을 결합하면 에너지 신산업, ICT, 바이오 같은 신산업에서 양국은 서로 윈윈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특히 수소전기차, ICT, 바이오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한국 정부의 창조경제 생태계 구축 노력과 프랑스의 ’프렌치 테크’ 창업지원 정책을 언급하며 박 대통령은 "양국 청년들의 창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일 ’한-프랑스 비즈니스 포럼’에서 축사하고 있다.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상상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빅토르 위고의 말을 인용하며 박 대통령은 "여러분들의 상상력을 모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이날 포럼에 이어 열린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한국 기업 101개와 유럽 바이어 190개사가 참여했다.


장여정 코리아넷 기자
사진 청와대
icchang@korea.kr



▲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파리에서 열린 ’한-프랑스 비즈니스 포럼’에서 개회사를 경청하고 있다.


▲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한-프랑스 비즈니스 포럼이 끝나고 비즈니스 상담회장을 방문, 참여 기업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출처 : http://www.kocis.go.kr/koreanet/view.do?seq=5847&page=1&pageSize=10&photoPageSize=6&totalCount=0&searchType=null&searchText=



2016년 아프리카·프랑스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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