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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프랑스 개선문 무명용사의 묘 헌화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파리의 프랑스 개선문에 있는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3일 파리의 프랑스 개선문에 있는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했다.

박 대통령은 무명용사의 묘에 있는 “꺼지지 않는 불꽃” 앞에 헌화한 뒤 6.25전쟁 참전용사 등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로 한-불간 외교수립 130주년이 되는 매우 뜻 깊은 해임을 강조하며, "양국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 우호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및 국제 평화 달성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랑스는 2차 대전으로 상황과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한국전에 군대를 파병하여 한반도 수호 및 세계평화에 기여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파리의 프랑스 개선문에 있는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한 뒤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 박근혜 대통령이 3일 파리의 프랑스 개선문에 있는 무명용사의 묘 헌화행사에서 6.25 참전용사들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손지나 코리아넷 기자
사진 청와대
ginason@korea.kr


※ 출처 - http://www.kocis.go.kr/koreanet/view.do?seq=5860



2016년 아프리카·프랑스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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