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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시작



▲ 박근혜 대통령이 1일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아프리카·프랑스 순방의 마지막 일정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1일(현지시간) 도착했다. 이번 프랑스 국빈방문은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올랑드 대통령의 초청으로 16년 만에 이루어졌다.

박 대통령은 2일 한•프랑스 비즈니스 포럼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양국 기업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케이팝과 한식 등을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 ‘케이콘(K-CON) 2016 프랑스’에 참석한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3일 프랑수아 올랑드(Francois Holland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등을 주제로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양국 정상은 북핵·북한 문제에 대한 공조 강화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지난해 11월 한국을 국빈 방문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왼쪽)과 박근혜 대통령이 양국 정상회담에 앞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신성장 동력 공동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올랑드 대통령 국빈방한을 계기로 채택된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행동 계획’에 이어 ’수교 130주년 공동선언’도 채택한다.

박 대통령은 4일 42년 전 6개월간 유학했던 프랑스 남동부 지역 그르노블시를 방문, 창조경제 협력 관련 일정을 참석한다.



이하나 코리아넷 기자
사진 청와대
hlee10@korea.kr

※ 출처 : http://www.kocis.go.kr/koreanet/view.do?seq=5837&page=1&pageSize=10&photoPageSize=6&totalCount=0&searchType=null&searchText=



2016년 아프리카·프랑스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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