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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기후변화당사국 총회 및 비세그라드 정상회담 참석



박근혜 대통령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와 비세그라드그룹 정상회담을 위해 29일 파리로 출국한다. 사진은 이달 16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G20정상회의에 참석한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30일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와 비세그라드그룹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29일 출국한다.

먼저 파리에서 열리는 기후변화협약 총회에는 모두 195개국 대표들이 모여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새로운 기후변화 대응체계 도출 방안을 논의한다. 총회에는 주최국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모두 138개국 정상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참석한다.

박 대통령은 기후변화 체제 출범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동참하는 한편, 온실가스 감축노력과 녹색기후변화 기금 기여 등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설명할 계획이다. 한편 내달 1일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한국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특별 연설을 한다. 이와함께 유네스코와 ’자발적 기여에 관한 양해각서’(MOU) 등도 체결할 계획이다.

이어 박대통령은 2∼4일 체코 프라하에서 ’한-비세그라드 4개국(V4)’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V4 소속 각국 총리들과 연이어 양자회담을 갖는다. 한-비세그라드 정상회담 등을 통해 신성장분야 협력방안과 V4가 추진 중인 원전·인프라 등 국책사업의 한국 기업 참여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체코 방문 기간 밀로시 제만 체코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소보티카 총리와의 면담, 상·하원 의장 접견, 비즈니스 포럼 참석, 한-체코 협력 인형극 관람 등을 할 계획이다. 이번 체코 공식 방문은 양국 수교 25주년을 맞아 체코 정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출처 : http://www.kocis.go.kr/koreanet/view.do?seq=4818&page=48&pageSize=10&photoPageSize=6&totalCount=0&searchType=&searchText=



2015년 프랑스·체코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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