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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1월 전시:세실 예로스트로만의 사진전


Troyes에서 <서울의 추억, 한국-프랑스>전시
프랑스인의 시각을 통해 한국의 19세기 말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전시 « 서울의 추억,한국-프랑스1886-1905 »이 트와(Troyes) 미디어테크 도서관에서 오는 1월15일부터 3월1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한불수교 12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블로뉴 알베르칸 박물관에서 열린 « 서울의 추억, 한국-프랑스 » 전시의 연장선상에서 열리는 것이다. 특히 오브(Aube) 출신인 프랑스 최초의 조선 파견 외교관 콜랭 드 플랑시(Collin de Plancy)가 개인적으로 소장한 근대 한국 풍경사진, 책, 엽서, 유물 등의 자료들이 다채롭게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 최초의 한국학자 모리스 꾸랑(Maurice Courant)이 해설을 붙여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소개한 앨범 사진들도 선보이게 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부 및 주불한국문화원의 후원을 통해 이뤄졌으며 프랑스 극동연구원과 알베르칸 박물관,트와 미디어테크,고려대학교 박물관이 주관했다.

아울러 전시 개막일인 1월 15일 저녁 7시에는 « 콜랭 드 플랑시와 19세기말 한불관계 »를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전시기획을 맡은 엘리자베스 샤바놀(Elisabeth Chabanol)이 진행한다.

*일시 및 장소
2007년 1월15일-3월17일
( 전시 오프닝 1월15일 저녁 6시 )
트와 미디어테크 도서관 (Mediatheque de l’Agglomeration Troyenne)
Boulevard Gambetta
10088 Troyes cedex - Tel : 03 25 43 56 20
www.mediatheque-agglo-troyes.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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