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문의
Français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보도자료  > 문화원 청년 음악회

문화원 청년 음악회


5월29일 하늘라그 극장(Theatre le Ranelagh)서 열려

주불한국문화원(원장 모철민)은 오는 5월 29일(월) 파리 하늘라그 극장(Theatre le Ranelagh)에서 ‘문화원 청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문화원 청년 음악회’는 클래식 음악을 공부하는 재불 유학생 가운데 실력있는 연주자를 매년 선발해 열리는 음악회로 올해는 7팀이 참가한다.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주자는 김가람(피아노), 서우형(첼로),이미소라-이유리-김욱(피아노-첼로-클라리넷 트리오), 이지현(바이올린), 정성엽(작곡), 차혜림(피아노), 최윤영(오보에)으로 그동안 연마해 온 기량을 마음껏 뽐내게 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연주뿐 아니라 작곡 부문에도 공모를 받아 한국인이 작곡한 클래식 작품을 프랑스 무대에서 초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파리 16구에 있는 300석 규모의 하늘라그 극장(Theatre le Ranelagh)에서 열리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문화원 01 47 20 83 86 )

♬ 문화원 청년 음악회 일시 및 장소
2006년 5월29일(월) 저녁 8시
Theatre le Ranelagh -5 Rue des vignes 75016 Paris ( Metro : Muette / Passy )



보도자료

전체보기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