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문의
Français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보도자료  > 메종&오브제 전시회, 한국공예업체 참가

메종&오브제 전시회, 한국공예업체 참가


오는 9월 5일부터 5일간 프랑스 파리 빌뼁뜨(Paris-Nord Villepinte)에서 개최되는 메종&오브제에 공예문화진흥원을 중심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공예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주고유의 향토지적자산을 현재적으로 재창조하는 전주온브랜드사업단, 전통나전칠기의 고유한 기술력과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하여 여성용 핸드백, 오피스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몬도미오, 조각보의 아름다운 매력을 모시와 실크에 담아 생활공간에 담아내고 있는 우리세계 등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5개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다.

메종&오브제는 리빙관련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최대의 홈스타일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의 공예업체들은 “오래된 미래(L\’avenir ancien)”라는 주제 아래 전통문화를 토대로 세월과 함께 변화하고 적응해 온 우리의 공예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오래된 미래展“을 통해 메종&오브제를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관람객들은 우리 공예품에 담겨있는 전통문화의 진수와 끊임없이 미래와 소통하고 있는 우리시대 오늘의 쓰임이자 내일의 쓰임인 한국 공예품을 만나게 될 것이다.

공예문화진흥원은 한국공예품의 해외진출을 위한 방안으로 2003년 4월 파리에서 개최된 foire de Paris 100주년 전시를 시작으로 매년 해외 유망전시회에 우수한 공예업체의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공예문화진흥원은 메종&오브제 전시 참가를 통해 유럽시장의 동향분석 및 거래선 발굴의 기회를 갖고 향후 중장기 계획에 의한 해외 시장조사와 수요자 발굴 등 단계적 지원을 통해 공예업체의 해외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 전시회명 : 2008 추계 메종&오브제(Maison&Objet 2008 September)
○ 전시장소 : Paris-Nord Villepinte
- 참가홀 : Hall 1 (Ethnic Chic MIC)
- 부스위치 : E109
○ 전시기간 : 2008년 9월 5일 9일(5일간)



보도자료

전체보기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