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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제이콥슨 쿼텟 재즈 콘서트

2013년 5월 23일

19h00 - 21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3년 5월 23일(목) 19시 문화원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은 오는 5월 23일(목) 마틴 제이콥슨 쿼텟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쿼텟은 덴마크 출신인 마틴 제이콥슨(섹소폰), 김대호(콘트라베이스), 김민찬(드럼) 그리고 히로시 무라야마(피아노)로 구성된 4인 재즈팀이다. 특히 한국 멤버 김대호와 김민찬은 한국 재즈씬에서 최고의 음악가들과 연주하는 뛰어난 실력의 연주자들로 알려져있다. 마틴 제이콥슨과 히로시 무라야마는 한국, 일본 등에서 다수의 공연 개최하였으며, 본 쿼텟으로는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소개된다.

마틴 제이콥슨

덴마크 출신인 마틴 제이콥슨은 코펜하겐에서 촉망받는 재즈연주자로 현재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자신의 쿼텟 밴드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인 베이시스트 닐스 헤닝외스테드 페데르슨과 색소포니스트 데이빗 샌본과 음반을 발매하였는데 특히 미적 감각이 매우 풍부하며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연주로 알려져있다..

김대호

서울에서 태어난 김대호는 5세 때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연주, 12살에 마일즈 데이비스의음악을 접한 이후 재즈 콘트라베이스 연주에 몰두한다.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에서 드러머 김민찬을 만나 함께 활동하고 있다. 국내 여러 뮤지션들이 찾는 콘트라베이시스트로 빠르게 성장한 김대호는 다양한 콘서트와 앨범작업,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발 참여 등의 국내활동 외에도 독일, 영국등에서 개최되는 재즈축제에 참여하였으며 발레리 포로마네프, 루이스 듀라, 토드 고든등 세계적인 재즈음악가들과 협주한 바 있다.

김민찬

김민찬은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뮤지션 중 하나로 드럼을 하기 전 오랫동안 피아노를 연주했다. 경희대 포스트 모던 음악과 졸업 후 한국 재즈씬에서 여러 뮤지션들과 협주를 하였으며, 프랑스,벨기에, 이탈리아, 남미 등에서도 활동하였다. 아시아 재즈페스티발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서 2등을 차지하기도 한 김민찬은 데이먼 브라운, 팀 아마코스트 유명재즈음악가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드러머로 손꼽기도 하였다.

히로시 무라야마

요코하마 재즈 프롬나도에서 대상을 받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히로시 무라야마는 많은 일본의 유명 재즈뮤지션들과 마르쿠스 밀러, 레비스 나쉬, 크리스티안 맥 브라이드 등 많은 해외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는 피아니스트이다. 2005년 파리 정착 후 프랑스와 일본을 오가며 작업하였으며 2010년 프랑스에서 첫 앨범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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