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이유 : 제 8회 ‘현대예술의 봄’ 한국을 맞이하다

마르세이유 : 제 8회 ‘현대예술의 봄’ 한국을 맞이하다

05 May Ville de Marseille 13000 - Marseille

2016년 5월 5일부터 28일까지 마르세이유


오는 5월 5일부터 약 3주간 마르세이유에서 제 8회 ‘현대예술의 봄’ 행사가 개최된다. 본 행사의 일환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행사들이 « 마르세이유 엑스포 » 네트워크 소속의 34개 문화시설에서 소개된다.

올 해 처음으로 국제 무대에 데뷔하는 ‘현대예술의 봄’ 축제에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한국 특별프로그램이 소개된다. 기획은 전시큐레이터 듀오 ‘김김 갤러리’가 맡는다.

<‘명목론(nominalisme)’에서 영감을 받아 ‘보편주의(universalime)’에 대응하는 법>을 기본 컨셉으로 잡은 이번 한국 특별전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 :

‘각각의 다른 개체들이 공통된 성질을 띠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이번 전시에는 본 질문을 공유하는 한국 젊은 작가들을 초청하였으며, 그들이 ‘보통’ 혹은 ‘정상’이라 규정하여 기계적으로 사용하는 메소드들을 명목론과 보편주의에 입각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 자세한 정보 : www.marseilleexp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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