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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 아고라 한국 영화제

2012년 11월 7일부터 2012년 11월 13일까지

Toute la journée

Cinéma Omnia

28 rue de la République
76000 Rouen
Tél : 02 35 07 82 70



2011년 11월 7일(수)부터 13일(화)까지 루앙 Cinéma Omnia

루앙 아고라 한국 영화제가 올해로 7회를 맞이하여 ‘영화의 창작 원동인 환상의 다양한 형태와 영화인들에게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현실’을 주제로 개최된다.

불가분의 관계이자 보완적인 환상과 현실을 테마로, 영화 속의 가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교차하고 얽히는 환상과 현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그려내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김기덕 감독의 빈집(2004), 김인식 감독의 얼굴 없는 미녀(2004) 그리고 노경태 감독의 검은 갈매기(2011)는 각 영화 속에서 설정한 가상세계를 통해 환상과 현실에 대한 각자의 해석을 제공한다. 또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2009)와 윤종찬 감독의 소름(2001)은 감독과 관객의 해석의 경계에서 환상과 현실, 두 세계간의 논쟁을 그린다.

이번 루앙 아고라 한국 영화제에서는 위 작품들을 포함해 20여 편의 영화가 프랑스 관객들에게 선 보여진다.




영화

25/10/2016 - 01/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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