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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화 속 인간 성찰 « 생명의 순환 »전

2015년 7월 30일부터 2015년 8월 13일까지

09h30 - 18h00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2 avenue d’Iéna
75116 Paris



2015년 7월 30일(목)부터 8월 13일(목)까지 문화원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은 하계 특별전으로 윤보숙 작가의 "생명의 순환"전을 개최한다. 플라스틱. 스테인레스 스틸, 가죽, 유리, 아크릴, 비디오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자신의 예술세계를 선보이는 윤보숙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정보가 범람하고, 테크놀로지화 되고 물질 만능주의에 빠진 현대사회에서 파편화 되어버린 인간의 존엄과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한 성찰을 해보고자 고심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디지털 매체와 풍부한 작가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인간의 본성과 근원적 감성을 찾아가고자 한다. 테크롤로지적 요소에 인간의 감성을 덧입혀 생명이 부활하고 순환하는 세상을 설치, 영상, 회화 작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작품세계 (총18여점)를 프랑스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윤보숙 작가는 2006년 홍익대학교 미술학 박사학위를 수료하고 2013년부터 서영대학교 문화예술센터 관장을 역임하고 있다. 다수 개인전(8회) 및 단체전(15회)을 개최, 참가한 바 있는 윤보숙 작가는 한국 뿐 아니라, 호주, 일본, 독일, 오스트리아에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시

07/12/2016 - 04/0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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