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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빌 아시아 영화제

2012년 3월 7일부터 2012년 3월 11일까지

Toute la journée

FESTIVAL DU FILM ASATIQUE DE DEAUVILLE

1 avenue Lucien Barriere
14800 Deauville



지난 99년에 시작된 도빌 아시아영화제는 그동안 프랑스 내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해왔다.
첫 해 신상옥 감독을 비롯, 김기덕·박찬욱·임권택·홍상수 등 많은 한국 영화 감독의 회고전이 마련됐고, 2000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시작으로 ‘공동경비구역 JSA’ ’파이란’ ‘여자, 정혜’ ‘똥파리’ 등 수많은 영화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엔 경쟁부문, 비경쟁부문에 각각 1편의 한국 영화가 출품됐다.

미스 진은 예쁘다 (2012) - (감독: 장희철 / 경쟁작)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었다. 부산 지하철 동래역에서 역무원으로 일하는 ‘수동’이 싱글맘 ‘미스 진’과 그의 딸, 매사가 시끄럽고 불안한 알콜 중독자 ‘동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노숙인이 주제이지만 다큐멘터리 형식은 아니며, 노숙이 된 이유나 삶의 고통 보다는 인간의 사회적 관계, 공감하고 소통하는 삶의 형태를 그렸다.

핑크 (2012) - (감독: 전수일 /비 경쟁작)
프랑스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전수일 감독의 최근작으로 아버지에게서 상처를 받은 한 여자가 바닷가에 자리한 ’핑크’라는 선술집에 살게 되면서 아픔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배우 서갑숙이 핑크의 주인 ’옥련’ 역을, ’똥파리’ ’멋진 하루’ 등에 출연한 배우 이승연이 주인공 ’수진’ 역을 맡았다. 가수 강산에가 음악감독을 맡고 영화에 출연했다.
전수일감독은 지난 2008년 도빌 영화제에서 ‘검은 땅의 소녀와’로 대상과 국제평론가상을 수상했다.

영화제 출품작과 상영시간 등은 홈페이지 www.deauvilleasia.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Tel: 02 31 14 14 14

FESTIVAL DU FILM ASATIQUE DE DEAUVILLE
1 avenue Lucien Barriere
14800 Deauville




영화

25/10/2016 - 01/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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