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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 그레이엄의 <파빌리온>연작에 나타나는 공(空) »

2017년 7월 19일 (수) 9시 30분부터 / Cerisy-la-Salle

스리지 토론회 (Colloque de Cerisy) : <문학과 미술에서의 공 사상(空思想)>
발제 : 김현숙

20, 21세기 아방가르드 문학과 미술에 나타나는 ‘공(空)’의 의미에 대해 탐구하는 스리지 토론회에 김현숙 박사가 <댄 그레이엄의 ‘파빌리온’연작에 나타나는 공> 에 대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공의 개념은 단순한 형태의 문제와 철학적 주제를 넘어서 동양에서 형성되고 발전된 하나의 감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때문에, 공 사상(空思想)은 묵상과 영적인 행위로서의 예술활동과 불교의 선(禪) 사상이 깊게 자리 잡은 여러 문화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개념이다.

다양한 학문과 문화장르 간의 교류를 지향하는 본 토론회는 문학평론과 현대 미술사를 공부하는 학생과 연구자들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리옹 보자르를 졸업한 화가이자 사진작가, 김현숙 미학 박사는 현재 파리 8대학 실용미술학과 강사와 TEAMeD 연구소 소속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현대미술과 극동아시아 철학을 주제로 연구하며 불교의 공(空)과 선(禪) 개념을 주제로한 다수의 글을 편찬하고, 한국, 일본, 프랑스 내 토론회에 참여한 바 있다.

- 자세한 정보 : www.ccic-cerisy.asso.fr ou info.cerisy@ccic-cerisy.asso.fr

Centre Culturel International de Cerisy-la-Salle
Le Château
50210 Cerisy-la-Salle
Tél. : 02 33 46 91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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