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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늘 Encore aujourd’hui

2012년 9월 21일

20h00 - 22h00

Théâtre de Verre (Salle de spectacle)

17 rue de la chapelle
75018 Paris



2012년 9월 21일 (금) 20시, Théâtre de Verre

무용단 파동(Fadon)의 첫번째 공연이 오는 9월 21일, Theatre de verre 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전통춤을 전공한 무용가 안제현과 컨템포러리 무용가 홍윤선이 함께 이끌어갈 무용단 FADON은 "한국 전통춤의 호흡법이 현대 춤 움직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현대적인 움직임을 발전시킨 새로운 공연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용가 안제현과 은 이번 공연 <다시 오늘 Encore aujourd’hui>을 통하여 잡을 수 없는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 안무 : 안제현
  • 무용 : 안제현, 줄리 알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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