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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안상수 개인전 및 컨퍼런스


파리 소재 갤러리 아나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인 안상수의 개인 전시회를 5월 11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안상수는 홍대 시각디자인과와 동대학원을 거쳐 한양대에서 타이포그래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현재는 홍대교수이면서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80년대 초반부터 안상수체를 비롯 이상체, 미르체 등 독창적인 한글 서체 개발을 통해 한글 타이포그래픽 디자인이라는 쟝르에서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영향력을 과시하고있다. 그는 올해 초 독일 라이프치히시가 타이포 그래피, 서적 일러스트레이션, 서적 편집과 제작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 수여하는 구텐베르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파리에서는 처음 열리게 되는 그의 이번 개인전에서는 주로 타이포그래피 기법을 이용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포그래피 기법이란 작가가 자유롭게 문자를 배열하는 작업을 말한다.

주불 한국문화원은 전시 개막에 맞추어 작가를 초청, 그의 독창적인 작품세계, 특히 한글을 활용한 그의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컨퍼런스를 5월 11일 저녁 6시에 문화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전시기간 : 2007년 5월 11일 - 8월 19일
♣ 장소 : Galerie Anatome (38 rue Sedaine 75011 PARIS - 01 48 06 98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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