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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윤성과 남영호의 창작공연


“피아노와 춤 그리고 시네마토 그래프”

피아니스트 견윤성과 현대무용가 남영호의 “피아노, 춤, 시네마토그래프”의 창작공연이 오는 2월19일 저녁 7시 문화원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견윤성은 프랑스 국립음악원에서 다양한 음악 전공 후 현재 중견 연주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한편, 아파소나타 협회 음악감독으로서 한국의 실력있는 신예들을 발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현대무용가이자 안무가인 남영호는 몽펠리에에서 유학 후, 프랑스에 자신의 무용단을 창단,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랜 외국생활을 한 40대 한국여성 예술가로서 끼와 고집, 열정 등 자기 세계가 분명하다는 공통점을 지닌 두 사람의 이번 공연에서 관객들은 피아노와 춤이 만나 어떤 색깔의 불꽃이 일어나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에디뜨 피아프, 사티, 쇼팽, 맨델스존, 슈베르트의 곡과 한국곡을 이용하여, 음악과 춤의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으로, 음악과 영상의 조합, 무용비디오 작품, 빛을 활용한 이미지 춤, 피아노 솔로와 노래 등 다양함으로 가득하다. 그 사이사이에 숨겨진 결들을 보면 놀라움과 반전이 숨어 있는데, 음악에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고, 춤에서 오히려 짙은 숨소리와 다양한 음악적 이미지들을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비디오 작업은 차세대 영화감독 하민호가 맡았다.

일시 : 2월 19일(금) 저녁 7시
장소 : 한국문화원 (2 avenue d\’lena 75116 Paris)
문의 : 01 47 20 83 86
입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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